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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원효의 아내 심진화와 반려견의 일상 모습에 담겨있다. 편안한 자세로 누워 반려견을 품에 꼭 안고 있는 심진화. 이어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반려견도 뽀뽀를 하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심진화를 웃게 했다. 이를 본 남편 김원효는 "잘...살길..바래..둘이...."라며 질투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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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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