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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2라운드 첫 번째 경기에서 이변은 없었다. K리그2(2부 리그) 팀들이 모두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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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는 K5리그 재믹스축구클럽을 3대1로 이겼다. K리그2 충남아산도 K4리그의 고양시민축구단을 3대1로 이겼다. 전남 드래곤즈는 K5리그 소속의 청솔FC를 11대0으로 대파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K4리그 전주시민축구단을 힘겹게 꺾었다. 전반전을 접전 끝에 0-0으로 마친 부산은 후반 35분 드로젝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경기 막판 전주 윤문수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연장전에 돌입했다. 물러서지 않았다. 부산은 연장 전반 1분 안병준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2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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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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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민축구단 0<4PK3>0 경주한수원축구단
부천FC 3-1 재믹스축구클럽
부산 아이파크 2-1 전주시민축구단
충남아산 3-1 고양시민축구단
서울 이랜드 5-0 송월FC
FC목포 1-0 김포FC
전남 드래곤즈 11-0 청솔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