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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핏' 개발 및 운영에는 공단의 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KT, 아프리카TV 컨소시엄, 온라인 스포츠 코칭 전문 스타트업 회사인 배턴터치가 참여했다.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 간 상생을 도모했다. '키핏'을 이용하는 회원들은 AI 동작 측정 분석을 통한 맞춤형 운동법을 실시간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체형, 체질 등 개인 데이터 관리와 본인에게 최적화된 커리큘럼 등 스마트 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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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키핏'의 출시와 함께 비대면 스포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의 양성을 준비하고 있다. '키핏'의 출시가 코로나19로 힘든 시설사업자 및 스포츠 강사들의 사업 영역을 넓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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