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앤서니 마샬(맨유),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무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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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29일(한국시각)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의 아스타나 아레나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 2022년 카타르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전반 19분 페널티지역 정면 부근에서 때린 우스만 뎀벨레의 강한 오른발슛이 상대 왼쪽 골대 구석에 꽂히며 앞서 나갔다. 전반 44분에는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카자흐스탄의 자책골까지 나오며 2대0으로 경기를 마쳤다. 1차전 우크라이나전 무승부(1대1)에 이어 예선 첫 승리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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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음바페와 마샬 사이에 의아한 순간이 있었다. 마샬은 음바페와 교체 아웃됐다. 음바페가 마샬을 향해 손을 내밀며 흔들었다. 하지만 마샬은 그를 무시하는 듯 보였다. 마샬은 곧장 지나갔고, 음바페가 당황한 표정으로 즉시 돌아봤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날 마샬과 교체 투입된 음바페는 후반 30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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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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