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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고객분들께서 티르티르에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일"이라며, "2만명 당 1명꼴로 겪게 되는 희귀질환 환우들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전국에 계신 희귀질환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함께 힘을 모으자는 의미로 희귀질환 환우들을 위한 후원계좌를 안내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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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작년 12월 한국 폭력 학대 예방 협회에서 주관한 '2020 나영이 가족 지원금 모금 전달식'에 참석해1천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지난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아산시와 대구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차례에 걸쳐 약 3억원 상당의 손 소독제 6만개를 기부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창립 이후 백혈병, 소아암환자, 미혼모 등을 대상으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 강원도 산불 사고 후원, 세이브더칠드런 후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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