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초등학생이 된 용희. 점점 엄마한테 공짜뽀뽀는 잘 안 해주고 시크해지는 모습에 서운하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진심으로 정성껏 대화하고 사랑하면 저도 선생님처럼 친구 같은 아들과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되는 오후 시간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