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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파도 감독의 실제 첫사랑 이야기를 담아 아련하고 몽글몽글한 감성을 자극하는 '그 시절,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2012년 국내 첫 개봉 당시에도 '대만판 건축학개론'이라 불리며 수많은 팬들을 양산했고,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로 이어진 국내 대만 로맨스 열풍의 '원조'로 불리며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인생 영화'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아시아 전역에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킨 메가 히트작 '그 시절,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4월 재개봉을 확정 지으며, 다시한번 따뜻한 봄바람 같은 '첫사랑 열풍'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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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봉 기념 메인 포스터는 벚꽃을 연상케 하는 핑크톤 배경에 햇살과 함께 어우러진 감성적인 타이틀이 더해져 첫사랑의 설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그때 너도 나와 같았을까'라는 카피는 커징텅과 션자이의 서로에 대한 마음을 궁금하게 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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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사고뭉치가 최고 모범생을 좋아하던 시절을 담은 첫사랑 로맨스다. 가진동, 천옌시, 오견, 학소문, 채창헌, 언승우, 만만 등이 출연했고 '애도저'의 구파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4월 재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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