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출연으로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화제성이 크게 상승하며 비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전주 대비 화제성 103.93% 상승하며 자체 최고 점수를 경신했으며, 2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 출연이 크게 화제 되었으며,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에 호평이 쏟아졌다. 방탄소년단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로 진입했으며, 그 외 뷔, 정국, 지민, 진 등 4명의 멤버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에 올랐다.
JTBC '아는 형님'은 2주 연속 비드라마 2위를 유지했으며, 3주 연속 화제성 상승세를 그렸다. TV CHOSUN '미스트롯2' TOP7 출연해 화제 됐으며, 차주 브레이브걸스 출연이 예고돼 팬들의 높은 주목이 발생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전주 대비 화제성 3.93% 오르며 1계단 순위 상승해 비드라마 3위를 차지했다. 웹예능에서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박나래의 '나 혼자 산다' 하차를 두고 네티즌의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으며,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졌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박나래는 3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4위는 Mnet '고등래퍼4'로 전주 대비 화제성 31.57% 상승했다. 탈락한 송민재 참가자의 인성 논란이 발생해 네티즌의 주목이 발생했으며, 태도를 지적하는 댓글과 악마의 편집 희생양이라는 엇갈린 반응이 나타났다.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전주 대비 화제성 15.52% 감소하며 2계단 순위 하락해 비드라마 5위를 기록했다. '미스트롯2' TOP6가 특별 알바생으로 출연한 것에 네티즌의 강한 거부감이 발생했으며, 방송사를 향한 비난 여론이 나타났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임영웅은 10위에 랭크 됐다.
비드라마 6위는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19.20% 상승했다. 아스트로 차은우와 윤산하가 출연해 팬들의 열띤 응원이 발생했으며, 혜리가 깜짝 등장해 화제 됐다. 촬영장에 잠시 방문한 혜리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한 네티즌 댓글이 많았다.
다음으로 비드라마 7위는 MBC '놀면 뭐하니?(전주 대비 화제성 47.49% 증가)', 8위는 SBS '런닝맨(전주 대비 화제성 12.89% 증가)', 9위는 채널A/SKY 신작 '강철부대', 10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전주 대비 화제성 53.44% 증가)' 순이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1년 3월 22일부터 2021년 3월 28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2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3월 29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