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생일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생일 아닌데... 내일인데... 아침부터 당황 황당"이라며 "한 낱 뚱털보에게 선물은 NO!NO!NO! 마음만으로도 감사 감사 큰 감사"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사회적거리두며 신나기 딱 좋게 스쿠터 타고 달릴만한 코스 추천해주시면 덕분에 꿀생일 잘 보낼게요. 멀리서 빨간 홍토바이 보이면 반갑게 인사 때려주thㅔ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 스쿠터를 타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목에는 팬들의 마음이 담긴 리본띠를 목에 두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979년 생인 노홍철은 4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노홍철은 현재 카카오TV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