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생일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생일 아닌데... 내일인데... 아침부터 당황 황당"이라며 "한 낱 뚱털보에게 선물은 NO!NO!NO! 마음만으로도 감사 감사 큰 감사"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사회적거리두며 신나기 딱 좋게 스쿠터 타고 달릴만한 코스 추천해주시면 덕분에 꿀생일 잘 보낼게요. 멀리서 빨간 홍토바이 보이면 반갑게 인사 때려주thㅔ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 스쿠터를 타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목에는 팬들의 마음이 담긴 리본띠를 목에 두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979년 생인 노홍철은 4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노홍철은 현재 카카오TV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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