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곧 국정원 요원 해야 하니까..오늘까지만 #내 생애 가장 힘들었던 촬영 #레미제라블 찍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박하선이 출연하는 '산부인과로 가는 길'은 사람보다 느린 좀비들의 세상 속 좀비 보다 느린 만삭의 임산부가 아이를 낳으러 가기 위해 좀비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며 산부인과로 향하는 피땀눈물 블랙코미디로 이날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