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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는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엊그제 49제가 지냈다. 나는 한국에 있고 어머니는 미국에 계셨는데 얼마 전 어머니가 심하게 몸살이 나셨다고 했다. 구급차 불러 병원에 가시라고 했는데 코로나19 확진 3일 만에 돌아가셨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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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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