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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U-20 월드컵 우승 맴버인 콘사는 2019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브렌트포드에서 아스톤 빌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콘사는 즉시 아스톤 빌라의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 잡았다. 콘사는 올 시즌 리그 26경기에 출전해 11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아스톤 빌라가 중위권을 유지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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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사는 자신의 SNS에 "훌륭한 구단과 계약을 연장하게 되어 믿을 수 없는 기분이 든다. 내 발전에 도움을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계속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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