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연은 직무 탐색, 진로 방향 설정, 자동차 산업의 이해 등 3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되며, BMW의 기술력과 교육 노하우를 활용해 자동차 산업 주요 업무와 트렌드, 직무 관련 역량 등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첫 강연은 오는 4월 15일(목)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에서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와 자동차 정비사 직무'를 주제로 열리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자동차과 학생을 A, B조 2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된다.
Advertisement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 이외에도 지속가능한 미래와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지난 2004년부터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BMW 딜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프렌티스 프로그램(Apprentice Program)을 운영 중이며, 2017년에는 일과 학습을 융합한 독일의 이원화 직업교육 프로그램 아우스빌둥(Ausbildung)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