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가 '젤라 레깅스'로 올해 봄여름 시즌 애슬레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국내 대표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2021 S/S 시즌 주력 상품으로 생생한 색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젤라 레깅스(XELLA)'를 공개했다고 7일 전했다.
'젤라 레깅스'는 젝시믹스의 신규 라인으로 지속적인 원단 개발을 통해 착용감과 신축성을 한 단계 향상한 제품이다. 순면과 유사한 질감으로 피부에 닿을 때 기분 좋은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파워넷 메시 원단을 사용한 3D 허리 밴드가 탑재돼 땀 흡수와 빠른 건조 기능은 물론, 허리와 아랫배의 군살을 매끈하게 보정해준다.
계절감을 반영한 울트라 바이올렛, 마멀레이즈, 메론, 마젠타헤이즈, 옐로우오렌지 등의 비비드한 색감과 블랙, 잉크 그레이, 모로칸 네이비, 사파이어 딥그린 등 톤 다운된 색감까지 12가지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돼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날씨가 풀리고 운동복 수요가 증가하면서 신제품 반응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공식 판매 전 체험 특가로 진행된 프로모션에서 젤라 레깅스의 초도 물량 3천 장이 1시간만에 모두 완판되며 출시 초반부터 가파른 판매 속도를 보인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원단 선택부터 디자인 과정에 이르기까지 레깅스의 퍼포먼스 기능과 착용감을 프리미엄급 레벨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주력했다"며, "옷차림이 얇아지는 날씨에 맞춰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적합할 뿐만 아니라 가볍고 활동적인 애슬레저룩을 연출할 때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젝시믹스는 지난 3월 매출이 120% 급증했으며 올해 1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3% 증가했다. 이는 최근 프리미엄 레깅스 제품 판매율이 크게 늘어난 데다 얼마전 출시된 젝시믹스 코스메틱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무적인 반응이 1분기 매출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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