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13살인데 벌써 '우월한 비율'…8등신 날씬 몸매로 테니스 by 김수현 기자 2021-04-12 15:15: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테니스를 하는 딸 라임 양에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전미라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앞으로도 테니스 즐겁게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딸 라임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넓은 실내와 야외 테니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종신 전미라의 딸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엄마 전미라를 닮은 라임 양은 날씬하고 쭉쭉 뻗은 팔다리로 테니스 선수 같은 피지컬을 뽐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