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노래 '낭랑 18세'로 사랑받은 가수 한서경이 가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놓는다.
13일 TV조선 '퍼펙트라이프'는 4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소녀 같은 가수 한서경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영상에는 하루 종일 끊임없이 말을 하는 한서경의 모습을 담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서경은 장소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심지어 사물에게도 말을 걸었고 이를 본 이성미는 "하다하다 무생물하고도 대화를 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처럼 밝은 한서경에게도 아픔이 있었다.
그는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그 충격 때문에 어머니에게 치매가 왔다"며 "죽음도 생각할 만큼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한서경의 슬픈 사연을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눈물을 흘리며 그의 아픔을 공감했다.
한편 한서경의 일상은 오는 14일 밤 8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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