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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라지사이즈로 시킨 후 싹싹 #이번주 아이 개학 #매일 학교 가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일이 될 줄 몰랐다 #홍콩 일상 #홍콩 #베트남 음식"라며 홀가분한 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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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강수정은 현재 가족과 함께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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