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백신 접종을 마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외식을 했다.
강수정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뭔가 흐린 날씨. 이럴 때는 베트남 쌀국수 한 그릇"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라지사이즈로 시킨 후 싹싹 #이번주 아이 개학 #매일 학교 가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일이 될 줄 몰랐다 #홍콩 일상 #홍콩 #베트남 음식"라며 홀가분한 마음도 전했다.
최근 한 차례 더 유행하는 코로19 때문에 위기감을 느낀 강수정은 백신 접종으로 감염에 대비한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강수정은 현재 가족과 함께 홍콩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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