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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2편, 최우수작 4편, 우수작 16편, 입선작 28편 등 총 5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수상자들에게 교보문고 기프트카드를 부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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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상 작품은 '코코아처럼 따뜻한 그분'으로, 글쓴이가 유년기에 만난 어촌 보건소 간호사 선생님에 대한 글이다. 몸과 마음이 아파 보건소에 찾아오는 이들을 치유해주고 시골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 준 간호사 선생님과의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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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학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참사람의 이야기는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참사람의 가치가 조화로운 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참사람을 발굴, 확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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