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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0일 쾰른전 멀티골 이후 근 한 달, 7경기(A매치 포함)만에 가동된 득점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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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은 실망감을 표현하려했고, 그 과정에서 '?f(Shit)'이란 단어가 나왔다. "물론, 뭐 같았죠"라고 해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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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관중이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나는 팬이 그립다. 팬 없이 경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f'하다.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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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르트문트는 이날 승리로 승점 49점을 기록, 같은 라운드에서 패한 4위 프랑크푸르트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좁히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