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스타 샤론스톤이 패션 매거진 '엘르 스페인'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샤론 스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엘르 스페인과 환상적인 우리 팀 여러분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녹색 코트를 입은 샤론 스톤이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6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혹적인 자태가 감탄을 부른다. 이와 함께 공개한 다른 사진에서도 샤론 스톤은 탄탄한 몸매와 싱그러운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최근 회고록 '두 번 사는 것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Living Twice)'을 발간해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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