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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가느다란 줄기에 초록의 이파리가 연약하게 매달려 있는 화분 속 식물이 담겨있다. 남상미는 여려보이지만 강인하게 자라나는 식물을 보며 여러 감정이 느껴졌는지 생각을 담은 글을 적으며 식물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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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는 MBN '오늘도 배우다',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tvN '집밥 백선생 3'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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