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일상 속에서도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41세인 송혜교는 압도적인 동안 미모와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송혜교는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듯,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사진도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팬들에게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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