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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고진영의 절친 헨더슨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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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홀 버디로 단독 선두에 나선 헨더슨은 12번홀(파3)에서 어프로치 샷을 홀 안에 떨구는 행운의 버디로 보기에 그친 고진영을 3타 차로 앞서며 승기를 굳혔다. 헨더슨의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고진영은 포옹을 하고 물을 뿌리며 2년 만의 우승을 마치 자신의 일처럼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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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는 향후 2주 간 싱가포르(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와 태국(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아시아 대회를 치른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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