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업무차 미팅으로 함께 식사했던 파트너사 담당자가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나는 자발적 검사를 진행, 2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남편과 가족들, 접촉했던 스태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자가격리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변정수는 '언니는 살아있다' '검사내전' '터치' 등 다수 드라마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E채널 '라떼부모'에 딸과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안녕하세요 변정수입니다. 여러분께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Advertisement
저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스태프 및 접촉자들에게 즉시 연락을 취해 신속히 검사를 하였습니다.
이전부터 꾸준하게 호야토야샵 매니저는 자택근무를 실시하고 있었고 최근 3주 동안 저와 접촉한적이 없어 큰 문제없이 일상과 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호야토야샵 일정은 샵매니저가 정상적으로 소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좋은 에너지만을 선사하고 싶었는데 너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열심히 치료에 임해서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잘 극복하여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심려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