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와 정서연이 27일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는 돈만 빼고 무서울 거 없던 '재식(진구)'이 듣지도 보지도 못하지만 손끝으로 세상을 느끼는 아이 '은혜(정서연)'의 가짜 아빠를 자처하면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을 다룬 이야기다. 건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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