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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시판 프로바이오틱스 15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대표균 1~2종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나머지 균종은 소량 함유돼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행 기준상 프로바이오틱스 개별 균종에 대한 표시?함량 기준이 없기 때문에 업체들이 극히 소량만 함유한 균종까지도 제품에 포함됐다고 언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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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란 유전체 염기서열 정보를 분석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술로, PCC 인증 유산균은 이러한 NGS 검사를 활용해 제품 내 혼합되어 있는 유산균 균주의 성분을 분석한 제품을 말한다. 이러한 NGS 검사 유산균은 제품에 표시된 유산균 균종이 실제로 모두 검출됐는지 균종 간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해 믿고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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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고르려면 화학부형제가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화학부형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용하는 화학 성분으로 원료 가루가 기계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한다. 하지만 장기 섭취할 경우 맹장 비대화, 요로결석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하려면 화학부형제가 없는 제품으로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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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먹을 때 다양한 유산균을 섭취하려면 NGS 검사를 실시한 PCC 인증 제품인지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PCC 검사 유산균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술인 NGS 검사를 활용해 제품 내 혼합되어 있는 유산균 균주의 성분을 분석한 제품으로 균종과 균종 간 비율을 정확하게 확인 받은 만큼 신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