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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28일 "재 영입한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이 29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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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정오에 자가 격리에서 해제되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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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검은 "키움히어로즈로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고, 오랜만에 팬과 동료들을 볼 생각에 설렌다. 빨리 팀에 합류해 선수들과 경기를 뛰고 싶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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