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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올 상반기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킨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6만6581명), '소울'(6만451명)의 오프닝 스코어 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지난 3월 28일 '고질라 VS. 콩'의 일일 관객수(11만7245명) 이후 약 38일만에 일일 10만 관객 이상을 동원한 스코어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최근 3년간(2018~2020년) 어린이날 상영한 애니메이션 중 2019년 개봉한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8만488명) 보다 월등히 높은 기록으로 클라스가 다른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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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CGV 골든 에그지수 97%, 네이버 영화 9.54, 롯데시네마 9.3 등 높은 평점과 함께 폭발적인 흥행을 기념해 공개된 '극찬 리뷰 포스터'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국내 언론과 실관람객의 평이 빼곡히 들어간 리뷰들이 시선을 집중시킨 것. 특히 극 중 동갑내기 친구 이프와 던의 눈부신 우정과 새로운 세상을 향한 두 소녀의 빛나는 어드벤처 장면이 만장일치 극찬 리뷰와 어우러져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비주얼, 스토리, 메시지, 음악, 특히 여성 캐릭터들의 스펙터클한 활약까지 모든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크루즈 패밀리2'의 앞으로 흥행 역시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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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는 동굴을 떠나 집을 찾아 나선 '크루즈 패밀리'가 진화된 인류 '베터맨 패밀리'를 만나 벌어지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엠마 스톤, 라이언 레이놀즈, 켈리 마리트란, 니콜라스 케이지, 피터 딘클리지, 캐서린 키너, 레슬리 만, 클로리스 리치먼, 클락 듀크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고 조엘 크로포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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