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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이라이트는 '불어온다'라는 제시어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이날의 라인업을 소개했다. 이어 이기광이 진행을 맡은 컴백 인터뷰 영상도 공개됐다. 윤두준은 '불어온다'에 대해 "저희가 리스너 분들에게 불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기광의 센스가 돋보인다"라고 말했고, 양요섭은 '불어온다'의 하이라이트에 대해 "하이라이트로만 이뤄진 노래"라고 센스 있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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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무대에서 하이라이트 네 멤버는 댄디한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으로 '미안'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보라색 벨벳 재킷과 함께 '불어온다'의 감성을 비주얼적으로도 전달했다. 모두가 기다린 하이라이트의 완전체 컴백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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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이라이트의 명불허전 라이브 실력이 첫 컴백 무대에서부터 빛을 발했다. 하이라이트는 믿고 보는 라이브로 음원 그 이상의 감동과 '귀호강'을 전해줬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자동 MR 제거 수준", "오랜만에 귀가 뻥 뚫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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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라이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