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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LG전자가 미국에서 진행하는 '오직 올레드에서만(Only on OLED)'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해 말 미국에 론칭한 올레드 TV 전용 고화질 영상 서비스 'LG FOMO(fear of missing OLED)' 채널에서 독점 제공된다. 메간 폭스는 "게임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LG 올레드 TV로 게임을 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DJ 칼리드도 "게임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LG 올레드 TV보다 더 좋은 TV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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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LG 올레드 TV만의 강점인 4S(Sharp, Speedy, Smooth, Slim)를 주요 마케팅 키워드로 활용하고 있다. 샤프(Sharp)는 정확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함, 스피디(Speedy)는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게이밍 몰입감, 스무드(Smooth)는 역동적 움직임도 매끄럽게 표현하는 화면, 슬림(Slim)은 라이프스타일 선도 디자인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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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도 LG 올레드 TV의 장점이다. LG 올레드 TV는 TUV라인란드(Rheinland)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낮은 블루라이트' 검증과 '플리커 프리'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블루라이트 방출량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춰 눈 건강 인증기관인 아이세이프(Eyesafe)로부터 '눈에 안전한 TV'로 인증받은 패널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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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