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별 운항편은 기내 안전 확보를 위해 전체 좌석의 60% 이하만 승객들의 탑승이 가능하며 그 중 내국인의 탑승 비율은 90% 이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운항 및 캐빈승무원들을 비롯한 모든 탑승 직원들은 방호복을 착용하며, 아시아나항공은 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PCR 검사 3회 및 귀국 후 격리에 필요한 조치를 지원한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지 조업을 위한 운송 전담 직원 2명, 정비 지원을 위한 탑승 정비사 2명을 파견해 교민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귀국을 돕는다.
Advertisement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 역시 인도 특별기 편성 결정까지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대한민국 국적사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 교민 및 자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안전한 방역을 위한 조치에 대해 탑승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