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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정경미의 아들 준이가 샤워 후 머리를 말리고 있는 모습이다. 7살인 준이는 유아 드라이로 스스로 머리를 말리는 등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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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은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을,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부부는 JTBC '1호가 될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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