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훌쩍 큰 아들을 자랑했다.
정경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박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경미의 아들 준이가 샤워 후 머리를 말리고 있는 모습이다. 7살인 준이는 유아 드라이로 스스로 머리를 말리는 등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정경미는 "친구가 선물해준 유아드라이. 화상 걱정 없고 샤워 후 혼자서도 잘해요"라고 자랑했다. 그동안 정경미는 SNS를 통해 아들의 모습을 공개, 준이는 짙은 쌍꺼풀과 뚜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은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을,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부부는 JTBC '1호가 될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