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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케어온 징코플러스'는 혈행 건강을 위한 식사대용식이다. 은행 농축액과 귀리식이섬유, 뽕잎추출분말을 넣어 만들었다. 식사대용식인만큼 열량 구성비에도 신경?㎢?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율을 각각 18:31:51로 맞췄다. 단백질의 경우 흡수 및 소화 속도를 고려해 동, 식물성 3가지 단백질로 다양하게 넣어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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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철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담당자는 "'잇츠온 케어온 징코플러스'는 식사대용식에 혈행 건강을 위한 다양한 원료를 더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케어제품을 개발해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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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케어푸드 시장은 꾸준히 성장 중이다. 2011년 5104억원에서 2017년 1조 1천억원으로 6년새 두배 가까이 늘었다. 업계에서는 올해 관련 시장 규모가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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