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한지혜가 제주 핫플을 돌며 막바지 태교에 임하고 있다.
한지혜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난 이틀 동안 제주도는 너무 추웠는데 오늘 갑자기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멀리 서귀포에 다녀왔어요. 세상에 날씨 머선129!"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박시한 셔츠와 베스트를 입은 한지혜는 만삭의 배를 완벽하게 가려 청순하면서도 여리여리한 학생 같은 자태를 선보였다.
늘 사진을 잘 찍어준다는 검사남편과 제주 핫플레이스를 방문하는 데이트로 태교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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