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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 김동성, 재혼 후 돌아온 국대 체력 '40kg 과일도 거뜬'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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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재혼 후 근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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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새벽배송아닌 아침 배송. 40kg. 덕분에 웨이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성은 배달지로 직접 40kg이 나가는 무게의 과일을 배달 중인 모습이다. 전 국가대표 다운 다부진 체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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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은 아내 인민정과 온라인 과일 마켓을 운영 중이다.

앞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김동성과 인민정은 최근 혼인신고를 했다. 인민정은 지난 6일 "가정의 달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습니다. 김동성 인민정 새출발"이라는 글을 남기며 김동성과 혼인신고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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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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