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SSG 랜더스전에서 승리를 거둔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두산은 17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가진 SSG전에서 8대3으로 이겼다. 선발 투수 최원준이 5이닝 1실점 쾌투로 승리 발판을 만들었고, 타선에선 김재환이 선제 솔로포, 강승호가 쐐기포로 힘을 보탰다. 14일 SSG전에서 6대3으로 이긴 뒤 15~16일 우천 순연으로 휴식을 취했던 두산은 또다시 SSG를 제압하며 7연전의 첫 경기를 승리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최원준이 오랜만에 나와 제 몫을 다했다. 타자들이 찬스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필요할 때마다 점수를 내줘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