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제주도에서 태교 여행을 즐겼다.
배윤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양동이랑 제주도 마지막 시간. 자기야 조심히가. 집에서봐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남편, 반려견과 함께 제주도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8개월차 임산부인 배윤정은 핑크색 임부복을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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