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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든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스타일도 스타일리쉬한 느낌으로 소화 중인 이혜영. 자연스러운 포즈는 모델못지 않은 포스와 아우라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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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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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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