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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븐틴은 '사랑'에 관련된 문구가 담긴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2021년 "파워 오브 '러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고, 삶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랑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솔직하면서도 다채로운 사랑의 감정으로 2021년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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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 즐겁게 뛰어 놀고 있는 아이를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아빠의 모습, 반려견에게 위로 받고 있는 모습, 연습실에서 함께 땀 흘리며 연습하는 모습 등 다양한 사랑의 순간을 담아내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기며 세븐틴이 2021년 "파워 오브 '러브'"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으로 전할 메시지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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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미국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고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ひとりじゃない)'로 현지 음반,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완벽히 사로잡았던 바. 세븐틴이 이번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로 약 8개월 만에 컴백하며 또 한번 전 세계를 뒤흔들 것을 예고해 이들의 기록 행진에 높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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