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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오연수는 헬스장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하며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했다. 올해 51세인 오연수는 주말에도 쉬지 않고 운동하며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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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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