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SBS 예능 '티키타CAR' 이석훈이 역주행 열풍에 솔직한 반응을 전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역주행의 아이콘 김연자와 이석훈이 탑승, 솔직한 입담과 소름 유발 라이브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이석훈은 최근 SG워너비 히트곡들이 20년 만에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것에 대해 "실감이 안 난다. 나로서는 13년 만의 첫 인기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석훈은 2008년 SG워너비 5집 '라라라'부터 합류했던 바. 이어 이석훈은 불과 며칠 사이에 상황이 이렇게 됐다"라면서 "굉장히 조심스럽다"라고 역주행 돌풍에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고.
이런 가운데 이석훈은 자신의 팬을 못 알아본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당시 상황에 대해 이석훈은 "내 팬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아이돌 팬인 줄 알았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석훈이 팬을 눈 앞에 두고도 못 알아본 사연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석훈은 역주행 돌풍을 실감하는 이유로 "증정품이 많이 늘었다"라고 밝혀 그 스케일(?)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석훈이 쏟아지는 증정품에 내뱉은 한마디에 MC들이 포복절도했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이석훈은 역주행 이후 받는 오해로 '이것'을 꼽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석훈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이런 가운데 김구라의 뼈 있는 조언까지 더해져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
'티키타CAR'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 매주 역대급 게스트들이 출연해 고퀄리티 퍼포먼스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자와 이석훈의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무대가 공개될 예정. 화제의 SBS '티키타CAR'는 5월 23일(일) 밤 11시 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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