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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석훈은 최근 SG워너비 히트곡들이 20년 만에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것에 대해 "실감이 안 난다. 나로서는 13년 만의 첫 인기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석훈은 2008년 SG워너비 5집 '라라라'부터 합류했던 바. 이어 이석훈은 불과 며칠 사이에 상황이 이렇게 됐다"라면서 "굉장히 조심스럽다"라고 역주행 돌풍에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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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석훈은 역주행 돌풍을 실감하는 이유로 "증정품이 많이 늘었다"라고 밝혀 그 스케일(?)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석훈이 쏟아지는 증정품에 내뱉은 한마디에 MC들이 포복절도했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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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CAR'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 매주 역대급 게스트들이 출연해 고퀄리티 퍼포먼스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자와 이석훈의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무대가 공개될 예정. 화제의 SBS '티키타CAR'는 5월 23일(일) 밤 11시 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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