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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아주 살짝 확장공사 할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견적 보는중"이라면서 베란다 확장 공사를 위해 치수를 재는 등 전문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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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이상아는 집 크기가 화제가 되자 "작은 전원주택. 으리으리 노노. 20평이나 좁아져서 죄다 버리고 있는 판국"이라며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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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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