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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롯데는 3회 정훈이 시즌 3호포를 때려내며 3-1로 앞서갔다. 정훈은 LG 선발 이상영의 129㎞ 슬라이더를 통타, 왼쪽 담장 120m 너머로 날려보냈다. 162.1㎞의 매서운 한방이었다, 정훈의 홈런은 9일 삼성 라이온즈 전 이후 10경기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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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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