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가 집 전체에 매트 시공한 이유를 밝혔다.
이지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층간 소음 문제 다들 신경 쓰이시죠? 지난 1월에 이사를 하고 처음 아랫집에서 전화를 받았을 때 그 당혹스러움을 생각하면 지금도 진땀이 난다. 그 이후로 저희 집 유행어가 생겼다. '뛰지마! 뛰지마!'"라며 아랫집으로부터 층간소음 항의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지애는 "에너지 넘치는 3살, 5살 아이들에게 통할 리 없는 이야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매트 시공을 결정했다"며 "정성스럽게 시공해주신 기사님들 시공에 너무 오래 시간이 걸려 식사 대접도 못한 게 마음에 걸린다. 정말로 좋은 매트 번창하세요!"라고 매트 시공을 협찬 받았다고 밝혔다.
매트 시공 후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집은 훨씬 더 깔끔해진 모습. 층간 소음 항의를 받고 바로 매트 시공으로 불편을 없앤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이지애는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