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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출근 전 셀카를 찍으며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프로필상으로 171cm, 50kg인 이윤미는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팬들은 "고등학생 인줄 알았다" "깜짝 놀랐다. 완전 고딩같다" "아침부터 활기차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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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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