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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땀복과 레깅스를 입은 인민정과 옆에서 한바탕 운동후 땀에 젖은 김동성이 다정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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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과 김동성은 최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김동성은 지난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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