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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잡히고 있는 배는 복근이 올라오기 직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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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발가락까지 마른 모습이 눈에 띄면서 팬들은 "발가락이 젓가락됐다"고 그녀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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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지난 2015년 2살 연하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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