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항 임상협은 최근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임상협의 득점포가 가동되면서, 상대팀은 송민규 강상우 라인 뿐만 아니라 임상협까지 고민해야 한다.
Advertisement
포항은 광주에 극강이다. 19전 13승6무다. 단 한차례도 패한 적이 없다.
Advertisement
송민규와 강상우가 대표팀에 뽑힌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얘기해 왔었다.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타쉬의 경우 지난 FA컵 아산전에서 1골 정도 나왔으며 했지만, 실점을 일찍 하는 바람에 상대가 수비 라인을 내렸다. 타쉬가 상대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았다. 조금씩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고 했다. 포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