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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살구빛 치마와 아이보리색 저고리를 입은 단아한 최자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최자혜는 "한복입으면 생각나는 대장금. 일찍 도착해서 신부대기실도 구경하고 옛 추억이 새록새록"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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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금순아', '로비스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드라마 '대장금'에서 이영애 친구 먹보 궁녀로 사랑을 받았다. 현재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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