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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임직원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는 아름다운가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름다운 하루'의 수익금 전액을 트리 플래닛에 기증해 '실내 숲' 조성 사업에 참여했다. 대상은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지역아동센터, 강남지역아동센터, 점프문화센터지역아동센터, 우면지역아동센터 등 4곳이다. 올림푸스한국은 각 센터 별로 대형 화분 5개(총 20개)와 소속되어 있는 아동의 수 만큼의 작은 화분(총 103개)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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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림푸스한국은 2018년도부터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 재활용을 몸소 실천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자 사회공헌활동 '아름다운 하루'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오는 12일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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